오늘은 발렌타인데이...
연인들에게는 참으로 의미있는 날~
연애시절 발렌타인데이에는 이정도 크기의 초코렛과,
빼빼로데이에는 내 키만한 길이의 빼빼로를 받았더랬다.
참으로 아기자기 하다.
정성이 듬뿍 사랑이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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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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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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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녁에 시금치와 나란히 장바구니에 담겨있다가 주는 내 쵸콜릿..
그래도.. 크긴 크다...ㅋㅋ
뭐...주는게 어딘가...ㅋㅋ
나에겐 쵸콜렛 백만개 그 이상의 사랑스런 아들이 있지않는가 ^___________^
아들아..
내년엔 기대도 하지말자..
씁씁한 마음에 맥주한잔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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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너무 귀엽게 생기셨어요~
귀여운 장군감 스타일이에요~~
부럽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몸무게가 좀 많이 나가긴 합니다. 10개월차 상위 98% 의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만원님도 아드님인것 같은데... ? 아닌가요.. ? ^^; 좋은 하루 보내시고 또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