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발렌타인데이...
연인들에게는 참으로 의미있는 날~



연애시절 발렌타인데이에는 이정도 크기의 초코렛과,
빼빼로데이에는 내 키만한 길이의 빼빼로를 받았더랬다.






참으로 아기자기 하다.
정성이 듬뿍 사랑이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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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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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녁에 시금치와 나란히 장바구니에 담겨있다가 주는 내 쵸콜릿..

그래도.. 크긴 크다...ㅋㅋ

뭐...주는게 어딘가...ㅋㅋ




 나에겐 쵸콜렛 백만개 그 이상의 사랑스런 아들이 있지않는가 ^___________^









아들아..
내년엔 기대도 하지말자..
씁씁한 마음에  맥주한잔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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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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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won.tistory.com BlogIcon manwon 2012/02/17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너무 귀엽게 생기셨어요~
    귀여운 장군감 스타일이에요~~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12/02/17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몸무게가 좀 많이 나가긴 합니다. 10개월차 상위 98% 의 몸무게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만원님도 아드님인것 같은데... ? 아닌가요.. ? ^^; 좋은 하루 보내시고 또 뵈여^^

몇일전 순찰중에 만난 귀여운 녀석들이다.

트윗에 이 사진을 올렸더니 아는 동생 녀석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형 시골에서 근무해여?"

ㅎㅎ 서울에도 이런곳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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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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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won.tistory.com BlogIcon manwon 2012/02/06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구 강아지들 토실토실하니 귀여워요~
    잘 보고 갑니다~~



아들 녀석이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원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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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2/01/2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한 인사 잘 받았습니다.^^
    원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12/01/23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 아침에 집사람은 아들녀석이랑 서울역에 데려다주고 저는 일땜시 독수공방하고 있습니다. ㅎ



요즘 정치적인 문제로 뉴스에 많이 나오시던데...
여튼 새해들어 공부를 시작해보려는데
머리는 굳어가고 답답한 마음에 2006년 단국대학교에서 그의 저서인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라는 주제로 강연하셨던 동영상을 뒤늦게 보게되었다.

대단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마음의 결심을 다짐하며...
고맙게도 누군가 정리까지 해놓은 모양이다. :)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자는 의미를 생각하며 자주 접하고 싶어 글을 올려본다.

아울러 지난말에 그의 저서도 새로나왔던데 구입해서 읽어봐야 겠다.





 


1. 인생은 상대성 게임이다.

결코 완벽이란 있을 수 없다. 처음에 내가 고시서적을 구입해서 몇 장 읽었을 때 3년을 1차 시험에만 매달려도 이 방대한 양을 다 공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내가 이런 생각을 할 때 남들 역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했다. 그리고 완벽한 고득점이 아닌 남들보다 1점만 더 맞으면 성공한다고 다짐했더니 마음이 편해졌고 결국 나는 3개월만에 1차시험을 합격할 수 있었다.


2. 남들과 나는 능력이 같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절대로 내가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가정하지 마라. 자만하지 말고 그들과 나의 능력은 동일하다고 생각하라. 따라서 같은 능력하에서 노력을 더해서 그들을 앞서갈 수 있는 확률을 높여라.


3. 노력이 기적을 만든다.


1)공부는 시간 * 집중도이다.
그러나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집중도를 높여야 한다.
책을 읽을 때는 벼랑 끝의 밧줄에 매달려 있는 심정으로 읽어야 하고 글을 읽을 때는 중간 중간에 쉬는 타이밍이 없을만큼 끊이지 않게 읽어라. 내가 테스해본 결과 최대집중력으로 했을때와 그렇지 않았 을때는 무려 5배 가량의 효율성의 차이가 났다.


2) 바이오리듬을 바꾸기 위해서 1달만 버텨라.
처음에 1달만 버텨내면 그 다음부터는 관성으로 밀어붙이는게 가능하다. 처음 한달만 열심히 매진 하도록 노력해라. 한번에 공부하는 시간을 점차적으로 늘려라. 나는 처음에 1시간으로 시작해서 연습끝에 하루에 밥먹는 시간과 화장실 가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하루종일 공부만 할 수 있었다. 최고 7~8시간을 한번도 일어나지 않고 공부한 적이 있었으며 하루에 평균 17시간 이상을 공부한 적도 있었다.


3) 1% 영감도 노력하는 자에게 오는 것이다.
뉴턴이 99%의 노력으로 항상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 않았다면 어떻게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생각해낼 수 있었겠는가?
결국 천재는 100% 노력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참고로 내 IQ도 공개할 수는 없지만 다른 이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좋지 않고 건망증도 심각한 수준이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4) 시험의 성공
모든 시험은 시험전 1주일이 가장 중요하다. 승패는 시험전 1주일을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달려있고 그 1주일에 모든 시험과목을 최종적으로 볼 수 있기 위해서는 미리 6~7번은 읽어놓아야 한다. 난 고시책 50권을 한번 읽는데 5달을 소요했지만 여러번 읽음으로써 시험전에는 그 50권을 일주일만에 다 읽을 수 있을정도로 체계화시켜놓았다. 아무리 천재와 대결한다고 할지라도 1주일전에 읽은 보통사람이 2~3달전에 읽은 천재에게 질리가 없다.



4. T1T2 판단법

매사에 우선순위를 매겨서 실천해라. 예를들어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연애는 나중에도 할 수 있지만 고시는 지금이 아니면 평생을 매달려보지 못할 것이다. 또 나라걱정은 나중에 할 수 있지만 지금 당장 해야하는 학생으로서의 역할을 졸업하고 나면 해볼 수 없다. 물론 개인마다 나랑은 다른 우선순위가 있을 수 있다.
다만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고민한 후에 확실한 우선순위를 정하라.

5. 인생에 대박은 없다.

인생에 결코 대박은 없고 운이라는 것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그리고 큰 목표일수록 포기하는 사람이 많기에 나에게 더 유리하다는 것을 명심하라. 따라서 목표는 아주 크게 세워라. 그리고 그만한 대가를 지불하라.

6. 행복과 인간관계

1) 긍정적인 사고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내가 없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생각하라. 난 교통사고로 얼굴이 흉터투성이가 되었을 때도 눈이 실명되지 않음을 또 다른 신체기관이 멀쩡함을 하늘에 감사했다.


2) 인간관계
타인과 첫만남을 가질때는 처음 2,3분이 가장 중요하다. 모든 것을 자기기준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과의 파동을 맞추도록 노력하라. 얘기는 상대방이 좋아할 만한 주제를 가지고 먼저 시작하라. 연애도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직장상사를 대할때도 마찬가지로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라.




수험생을 위한 효과적인 공부방법

1. 학교 수업이 가장 중요하다.
모든 공부는 학교진도, 학교수업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
또 평상시 학교수업이 있을 때는 공부를 학교수업내용 중심으로 자습서나 참고서를 활용하자.
다만 토요일, 일요일 또는 공휴일, 방학을 통해서 별도로 독파 계획을 세울 수는 있다.
2. 가장 효과적인 시기를 찾아라.
야밤형인 학생 ; 밤 늦게까지는 잘 견디지만 새벽에는 못 일어나는 학생
새벽형인 학생 ; 초저녁에는 잠이 쏟아지지만 비교적 새벽에는 일찍 일어나는 학생
일반형인 학생 ; 보통 고교생은 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남

※ 사람마다 신체적, 정신적 조건이 다 같지 않다.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시간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새벽 또는 아침(공복시)에는 어문계열 학습이 효과적이다. 예) 국어, 외국어, 사회 등 암기과목
밤 늦은 시간 학습에는 수리계열이 효과적이다. 예)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3. 목표의식을 갖고 공부하자.
10분이든, 30분이든, 1시간이든 책을 들었으면 반드시 목표의식을 갖고 공부합시다.
목표의식을 갖고 공부할 때와 그렇지 않을 경우 공부할때의 차이가 적어도 효과면에서 2∼3배 이상의 차이가 생깁니다.
※ 머리로 공부해야 되는 시기는 가고, 지금은 엉덩이로 공부하는 시대입니다.
4. 치밀한 학습계획을 세웁시다.
계획없는 행동은 무모하고, 계획만 짜고 실천을 못하면 탁상공론이 된다.
치밀한 계획과 결단력 있는 행동의 조화만이 학습의 승리자가 됩니다. 예) 연간계획 ; 1년동안 00 참고서 2번 독파 계획
총 280 쪽, 2번 독파하면 560 쪽, 월간계획 ; 560 쪽을 12월로 나누면 약 47 쪽 주간계획 ; 47 쪽을 7주로 나누면 약 12 쪽 일일계획 ; 12 쪽을 6일로 나누면 약 2 쪽 - 보통 학생들은 평상시 놀다가 시험 날짜(시험 범위)가 발표 된 후 공부하려 한다
치밀한 계획이 없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진다.
5. 수면 관리는 승패의 열쇠이다.
수면 관리에 이긴 자만이 입시에서 살아 남는다.
입시는 장거리 경주이다. 하루 이틀간의 벼락치기로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잘 때는 편한 자세로 푹 자자.
다리는 따뜻하게 머리는 시원하게 잠자리를 마련하자.
6. 두뇌회전을 빨리하는 요령
환기를 자주해서 뇌에 신선한 산소를 자주 공급하자. (공부방에 온도계를 설치하여 적정 온도 16∼17도를 유지하자)
가끔 찬물로 세수해서 머리를 식혀주자.
적절한 휴식으로 뇌에 생기를 불어넣자.
밥을 많이 먹어 위에 부담을 주는 것은 곧 머리에 부담을 주는 것이다.
※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 30분후 50% 기억. 1시간후 42% 기억, 1일후 33% 기억
7. 공격적 학습과 방어적 학습의 효과
학습에도 공격과 방어가 있습니다.
공격적 학습 ; 점수를 얻기 위한 적극적 활동
방어적 학습 ; 아는 문제를 틀리지 않기 위한 신중한 학습, 산만하게 학습한 내용을 차근차근 정리
예습은 공격적 학습이고, 복습은 방어적인 학습이다.
현대적 경기 운영의 감각은 전원 공격, 전원 수비입니다.
입시 준비도 공, 수의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운동 경기도 처음과 끝이 중요하듯 공부도 처음과 끝이 중요합니다.
8. 집중적 입체적 학습을 합시다.
보통 학생이 공부하는 모습 ; 책상에 앉아 눈으로 책을 읽어 간다.
조금 잘하는 학생의 모습 ; 눈으로 읽고, 연습장에 써가며 공부한다.
아주 잘하는 학생의 모습 ; 눈으로 읽고, 입으로 읽고, 귀로 듣고, 손으로 쓰며 공부한다.
9. 학습시 나쁜 습관을 버립시다.
한 손으로 볼펜을 돌리며 공부한다거나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공부한다거나
다리를 흔들어 가며 공부한다거나
비스듬히 눕거나 엎드려서 공부한다거나
이방, 저방, 거실 등을 왔다 갔다 하면서 공부한다거나
단 10분도 책상에 앉아 있지 못하는 등의 나쁜 습관은 버립시다.
" 기억력 좋은 머리보다 무딘 연필이 낫다 "

효과적인 노트필기기술 

노트필기 기술 중하위권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필기를 성실하게 하지 않는다.
이들은 “참고서에 중요한 내용이 다 정리되어 있어요”라고 말한다.
노트는 참고서나 문제집보다 더 소중한 자료다.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강조한 내용은 시험에 출제되는 빈도가 높아 잘 정리된 노트는 ‘시험의 보배’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잘 몰랐던 것을 잘 적어놓으면 노트는 나만의 ‘맞춤 참고서’가 되기도 한다.
많은 학생들이 필기를 하지않고 노트를 활용하지 않는 것은 필기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중학교 3년생인 K양도 그런 학생이었다. K양은 노트 필기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
한 노트에 여러 과목을 정리한 경우도 있었다.
글씨를 지저분하게 날려 써 자신이 쓴 글이 무슨 내용인지 한 눈에 알아보기 어려웠다.
우선 K양에게 수업시간에는
△색연필을 준비해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설명 한 내용 옆에는 <중>
△반복해서 설명한 내용 옆에는 <반>
△시험에 나올 것이라고 강조한 부분은 <시>라고 쓰라고 주문했다.
복습할 때는 △요점을 찾아 밑줄을 긋고 △외우기 쉽도록 체계화해 놓으라는 주문도 덧붙였다.
구체적으로는 노트를 크게 세 칸으로 나누어 표처럼 만들게 했다.
첫째, ‘관련성’란에 필기한 것 중 서로 관계있는 내용끼리 줄을 긋게 했다. 또 필기 내용과 관련해 자신이 알고 있는 사항을 보충해 기록하게 했다.
둘째, ‘수업 내용’란 에 선생님이 칠판에 필기한 내용을 적게 했다.
셋째, ‘핵심 내용’란에 핵심 내용, 새로운 단어, 주요 개념 등을 정리하고 기록하게 했다. 이처럼 정리하면 중요한 내용과 부차적인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온다.
시험을 앞두고 <중><반><시>라고 쓴 대목만 봐도 주요한 내용은 정리되며 성적이 쑥 쑥 올라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K양은 노트필기기술 1차 검사 때 백분위 점수가 25였지만 두달뒤 2차 검사 때 54로 개선됐다.
실천력이 좀 더 뒷받 침됐다면 K양의 개선 속도는 훨씬 빨랐을 것이다.
집중력과 바이오 리듬
집중력
기억력이 좋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괴로운 일을 잊을 수 있다. 나는 기억력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친구들에 비해 기억력이 떨어졌다. 기억력이 부족한 사람이 학습할 때는 남보다 더 노력하는 자세와 더불어 한 가지를 추가한다면 ' 집중력 ' 이다. 집중을 잘 하면 남보다 적은 시간을 투여하고도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나는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하루에 17시간씩 공부를 했지만 시간보다도 '집중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계속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천천히 오랜 시간을 두고 공부하는 것이 최선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1년간 공부한다면 어떤 고시라도 패스할 수 있다는 것' 이 나의 생각이다.
집중력있는 사람은 남들과 같은 시간에 공부를 할 때 남들 한 번 볼 때 2번 볼 수 있다. 사법고시 합격한 후 합격자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그들도 역시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여유롭게 공부하는 사람이 시험에 합격하는 것을 거의 보지 못한 것 같다. 나에게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늘어날 수 있을 지언정 집중도는 1 / 2 로 낮아진다. 따라서 공부계획을 세울 때는 시간배분도 중요하지만 집중도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이오 리듬 
학습계획을 세운 후에 그 학습계획을 지키기 위해서는 분명 기존의 생활패턴이 바꿔져야 할 것이다. 흔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제대로 못 지키고 중도에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에게는 바이오 리듬이 존재한다. 새로운 계획을 수행한다는 것은 자신의 바이오 리듬을 바꾸는 것이다. 그래서 무엇이든 새로 시작할 때에는 ' 처음 한 달' 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인간의 생체 바이오 리듬은 쉽게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한 번에 무리하게 바꾸는 것 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이 좋다.
잠을 2시간 줄이려면, 한 번에 확줄이는 것보다 30분씩 30분씩 조금씩 잠자는 것을 참고,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생활패턴을 바꾸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자. 처음 1달 ~ 2달이 가장 힘들고 어렵지만 조금씩 조금씩 전진하며 노력한다면 충분히 바이오리듬을 바꿀 수 있다.
노력의 중요성 
집중력을 갖는 것도 자신의 습관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도 모두 노력이 필요하다.
정신을 집중하면 반드시 돌파할 수 있다.


*노력이 기적을 만든다!
기적이라는 것은 노력에서 나오는 것이다. 사과가 떨어져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알게 된것이 아니라 뉴턴이 항상 만유인력의 법칙을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유인력의 법칙을 알게 된 것이다.


*꿈을 크게 가지고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노력하라.
노력과 연구를 계속 하다보면 계속 좋은 idea가 생각이 난다. 큰 꿈을 가지고 조금씩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 그리고 집중력있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잘 못 지켜서 낙심하신 적 많으시죠?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야지 하고 했는 데 잘 안되신 적 많으시죠?
자신의 꿈과 목표를 너무 작은 데 두고 고민하시지는 않으신가요?

고승덕 변호사의 학습비법-'나와 남은 같다', '상대성' 사회
개 요 
(1) '나와 남은 같다' , '상대성'사회
(2) 집중력과 바이오리듬
(3) T1 T2 판단법 : (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판단하는 방법론 )
(4) T1 T2 판단법과 시간가치(Time-value)와 인생설계(Life-Planning)
(5) 파동원리
(6) 행복의 법칙과 희소성의 원칙
(7) 크게 꿈을 가진자, 한 걸음씩 나가는 자가 성공한다

이 세상은 상대성이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즉 절대적인 강자도 절대적인 약자도 존재하지 않으며, 아무리 부자가문이라해도 1000년이상 부를 유지한 가문은 없습니다. 사자라 해도 한 때 강할 뿐 나이들고 늙은 사자는 찬밥 신세를 당하기 마련이지요. 즉 자연자체가 '절대적'인 것은 없고, 현실 사회에서는 남보다 나으면 성공합니다. 즉 절대적으로 1인자가 되어야 잘 되는 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봐서 남들보다 조금 잘하면 성공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죠. 이것이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사회의 한 모습입니다.
사고 1 - ' 나 = 남 '
학교수업을 듣다보면 이해가 되서 공부하다가 딴 짓하는 경우들이 있다. 이럴 때 사람들은 '나는 남보다 이해가 잘된다' 라고 생각하는 때이다. 나는(고변호사님) '나는 남과 같다' 라고 생각했다. 나는 남과 다를 게 없다고 보았고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남보다 더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공부가 재미없다', '일이 재미없다'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당연한 거다. 세상에 공부가 재미있다면, 지금 이자리(강연장, 1000명참석)에 올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전부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었을 꺼다. 온라인 게임을 일주일동안 밤샘하는 친구들은 그들이 왜 그렇게 목숨의 위협을 받아가며 게임을 하는가?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상에서 공부를 그렇게하는 사람이 거의 없지 않은가? '세상에서 나만 공부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맨 처음에서 보셨던 것처럼 사회는 '상대성'이 있기 때문에 똑같이 공부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 데 남들보다 좀 더 뛰어난 수완을 발휘하려면 남들보다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내가 공부하기 싫은 것을) 남들보다 조금 더 참으면 그것이 바로 '남들과 차별성'을 만든다. 그래서 나는 열심히 노력했고, 과외가 극성이던 시절 부모님으로부터 과외지원을 받지 못해서 더더욱 노력을 해야 했다. 고3때 정말 4 ~5 시간 씩 자가며 공부를 열심히 했고, 대학에 합격하게 되었다. 대학에 합격한 후에, 1년동안 정말 즐겁게 놀았다. 부모님도 고3때 열심히 한 것을 알기에 뭐라고 하지 않으셨고, 1년을 즐겁게 놀고 1학년 겨울방학때 나는 사법고시를 준비할 생각을 했다. 50권을 사고 나니 '이걸 언제 다 읽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보통 사람은 정말 이 50권을 다 못읽을 꺼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 나는 '왠만한 사람이면 이 분량을 다 못 읽을 테니 내가 노력으로 극복해서 50권을 읽을 수 있다면 충분히 이건 도전해 볼 만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들었고, 굳은 결심과 함께 사법고시에 '도전장' 을 내밀게 되었다.
1차 시험까지 남은 시간은 '3개월'이지만,, 객관식 시험이야말로 뻔하지 않은가?
충분히 어느정도 암기가 되면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라고 판단하고 시험을 봤다.
그 후에........ 1차 시험에 합격하였고 2차를 준비하게 되었다. 2차는 주관식이기 때문에 1차처럼 대충대충해서는 절대 합격할 수 없고, 50권을 전부 꼼꼼히 읽고 알아야 했다.

'그래, 남보다 조금 더 읽고, 생각해서 쓰면 된다'
나는 열심히 공부했다. 1년의 시험준비기간(2차) 동안 50권의 책을 '7'번 보는 것으로 결정했고, 하루에 17시간씩 공부했다. 밥을 먹으면 소화도 잘 안되고 잠이 많이 온다. 그러기 때문에 일부러 오래 씹어가며 최대한 위에 지장을 덜 주려 노력했고,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밥먹으면서 책을 읽었다........ (2편에 계속...)
 
고변호사님은 '나와 남은 같다'라고 생각하고 더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제일 중요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했고, 1차 시험에 3개월만에 합격했으며, 하루에 17시간 공부하는 엄청난 노력의 소유자였습니다.
여러분들은 한 달이라도 이렇게 노력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혹자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 달만 정말 죽어라고 열심히 살아봐라. 그러면 인생이 달라진다."

참 많은 고민을 낳고, 아니 고민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게 요즘 사회의 한 모습일지 모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노력을 하셨습니까?
혹시 세상 불평만을 하고 스스로 노력을 게을리 하지는 않으셨나요?
한 번 쯤 '나와 남은 같다'는 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겁니다.
공감하시면, 오늘 아침 눈을 뜨시면 즐겁고 기분좋게 열심히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계획도 짜시고, 앞으로 어떻게 열심히 할까? 고민을 한 번 해보세요. 인생이 달라지실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하루를 열심히 살면 한 주가 달라진다. 한 주를 열심히 살면 한 달이 달라진다. 한 달을 열심히 살면 1년이 달라지고, 1년을 열심히 살면 인생이 달라진다."

좋은 공부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1. 콩나물 시루법
시루에 물을 부으면 구멍이 뚫린 시루에 물을 부으면 구멍이 뚫린 밑으로 물이 다 빠져 나가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고 살펴보면 어느새 싱싱하게 자라있는 콩나물을 발견하게 되는 것처럼 공부도 그와 같다는 것!
처음 한번 읽고, 두 번 읽고, 네 번 반복해 읽으면 처음엔 별로 다르게 느껴지지 않지만 콩나물이 자라듯 어느새 머릿속 지식은 쑥쑥 자라있는 걸 발견하게 된다!

2. 한권의 책을 교과서로 삼고 새로운 정보를 추가 기록하는 단권화!!
여러 가지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단 한권의 책에 모든 정보를 모아놓고 그 책이 반복해서 봄으로 자연스레 그림처럼 남도록 각인시킨 것이다!
(학창 시절, 교과서가 가장 기본이기 때문에 교과서를 중심으로 단권화한 것이다.)

3.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이 없다!
습관을 잘 배워서 끈기있게 해나가야 한다!

고승덕 변호사 - 고시는 자신과의 싸움

고승덕 - 사법시험 최연소, 외무고시 차석, 행정고시 수석 합격
수필집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저자
“내가 졸리면 남도 졸린다 -고시는 자신과의 싸움”
고시공부를 하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나는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가?"라는 자문을 통해 현재의 노력여부에 대한 자기점검을 하곤한다.
이에 사법시험 최연소합격, 행정고시 수석합격, 외무고시 차석합격의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는 고승덕 변호사가 지난 12월 15일 고시생의 쉼터공간 '사랑샘'에서 "고 변호사의 공부비법과 성공철학" 이라는 주제로 수험생들을 위한 강연을 통해 '공부시간량과 집중도 여부'가 그 판단기준이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다음은 고 변호사의 강연을 요약·정리한 내용이다.

1. 시험도 상대성 게임이다.
"대학 1학년 겨울방학때 고시공부를 하기로 마음먹고 고시서적을 구입해서 몇 장 읽었을 땐 3년을 1차시험에만 매달려도 이 방대한 양을 다 공부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런 생각을 할 때 남들 역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했고, 완벽한 고득점이 아닌 남들보다 조금만 더 맞으면 성공한다고 다짐했고, 결국 3개월만에 1차시험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인생에서도 홀로 완벽함이란 없듯이 고시공부 역시 타인과의 경쟁인 만큼 타인도 나와 비슷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조금더 열심히 하는 것이 상대방을 앞서는 방법일 것입니다.
2. 공부는 시간과 집중도의 싸움이다.
24시간 중 수면 7시간을 제외한 평균 17시간을 공부했습니다.
시간 절약과 집중력 유지를 위해 비빔밥에 숟가락 하나로 떼우는 식사 중에도 책을 보면서, 하루 4번이상 엉덩이를 떼지 않았습니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한정되어 있는 시간을 누가 충분히 활용하는가 또 얼마만큼 집중력을 갖고 몰입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요건이 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책을 읽을 때는 절벽의 소나무를 안고 있는 심정으로 읽었고, 중간 중간에 쉬는 타이밍이 없을 만큼 끊이지 않게 읽어내려갔습니다.
이렇게 공부할 땐 그렇지 않았을 때와 무려 5배가량의 효율성에 차이를 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3. 1차 3개월, 2차 1년만에 합격
이렇게 하다 보니 1차시험을 단 3개월만에 합격했습니다.
결코 저의 두뇌가 남들처럼 뛰어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다만 남들보다 좀더 공부해야겠다는 집념의 결과였을 뿐입니다.
2차시험 역시 1년만에 합격했습니다. 당시 2차 과목 역시 8과목이었는데, 가장 많이 보는 2권을 각각 선정 단권화시키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8과목 1회독만 하는데도 5개월 소요됐고 2번째 회독을 시작할땐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남들도 동일할 것이다는 생각을 갖고 7회독 과정을 밀어붙였습니다.
그 결과 2회독부터는 2배의 속도가 붙었고 2차 시험 10일 전에 6회독이 끝났습니다.
시험 직전의 7회독때에는 4시간만 수면을 취하면서도 바람소리처럼 책장을 넘겨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막판에 1회독을 벼락치기를 할 수 있는 실력과 정력을 갖춘다면 능히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대다수의 합격생들의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4. 삶에는 ‘T1 T2 판단법’이 필요하다
삶이란 선택과 갈등의 연속입니다.
또한 고시공부 중에도 주변환경, 내적갈등 등으로 무엇을 우선적으로 선택해야 하며, 어느 쪽에 우선권을 두어야 하는지 갈등이 심할때가 있습니다.
'T1 T2판단법' T는 시간의 약자, T1은 지금, T2는 미래, 따라서 인생은 시간의 지배를 받게 되기 때문에 지금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부터 먼저 하라는 법칙으로 매사에 우선순위를 매겨서 실천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연애는 나중에도 할 수 있지만 고시는 지금이 아니면 평생을 매달려보지 못할 수 있듯이 지금 하지 않으면 나중에 못하는 중요한 일을 먼저 선택하고 최선을 다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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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2/01/21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조언들이네요.
    성공의 비법은 의외로 간단하지만, 그걸 따라하긴 힘든 것 같아요..ㅡㅜ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12/01/23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실천을 해야되는데..ㅎ 2012년 새해 시작해서 예열도 다 되었으니 이제 구정에 다시 함 시작하시죠.. 화팅!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105105506796&p=newsis

트위터에 저도 스크랩한 기사입니다.
댓글을 보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대한민국 검경이 갈 길이 먼것 같습니다.

저는 경비쪽에만 근무하다가 일선 지구대 지역경찰 생활한지 3개월이 막 지났습니다.

처음 지구대에 나왔을때 실망한 부분이 많아죠.
제가 생각한 경찰의 현실과 경찰관의 가치관이랄까....

수사권 독립 젊은 경찰관들이나 관심이 있을까 우리 대장님, 주임님들 대부분은 수사권이니 머니 관심 밖이더군요.
지구대 지역경찰은 솔직히 경찰의 수사권이니 머니 이런것과도 별 상관도 없는것 같습니다.
검찰에서 지역경찰관의 사건처리부분을 뒤집지 않는한...

저는 요즘 안 꾸던 꿈을 꿉니다.
일에 관한 이런저런 것들이죠.
솔직히 현장 경찰관의 일들이 교도소와 자기집의 담벼락을 걷는것 같은 생각 저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일선 지구대 경찰관들이 경솔하게 일처리를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것들이 개인적인 생각에 스트레스라고 생각해 본적은 없습니다. 본연이 임무겠지요.

아직 경험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간접적 경험들과 현실들은 우리 모두가 생각하는 현실과 다름니다.

누구나 어떤 직위나 위치에 있으며 수많은 유혹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 위치가 권한이 많이 주어진 사람이라면 더하겠지요.

경찰 7년차 저는 어떤 유혹도 받아본적이 없네요.
바보같이 주민이 건네주는 커피한잔도 조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유혹이 있다해도 제 본분과 바꿀 마음도 없습니다.

지방에서 검사 업무에 충실한 대부분의 평검사들도 저와 같은 심정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본분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찰도 검찰도 썪어빠진 몇몇의 독버섯으로 인해 숲을 지탱하고 푸르게하는 원목이 욕먹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찰과 검찰 모두가 욕먹지 않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대장부는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고 했습니다.
언제까지 국민 여러분은 소수의 잘못을 전체의 잘못으로 욕만 하시겠습니까.
인정받고 싶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노력합시다. 국민들이 우리를 인정하는 그날을 위해...

늦은밤 마음이 아파 몇글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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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2/01/06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수의 잘못으로 그 소속 집단의 다수를 매도할 필요는 없는데, 안타까운 현실이죠.
    그래도 님과 같이 진심으로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분이 계시다는 걸 모르고 하는 말들은 아닐겁니다.
    넘 맘아파 마시고 힘내세요~~^^

  2.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원블 2012/01/0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늦은밤 좀 센티했던것 같습니다 ㅎ 힘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티스토리...
사실 그동안 집사람이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어서 나도 사용해 볼까해서 도메인도 네이버 블로그로 연결해 놓았었다.
그동안 일하던 곳이 보안이 강조되던곳이라 포스팅을 할 주제도 없었고 할 여유도 없었던것 같다.
얼마전부터 트위터를 시작하면서 대학시절 온라인의 따뜻한(?) 추억들이 생각나서 새해 예전에 사용하던 티스토리를 다시 이용해 볼까한다.
티스토리도 그동안 참 바뀐게 많은것 같다. 그래도 티스토리는 마음에 드는게 개인적 생각으로는 네이버 블로그보다는 개방적인것 같다.
다양한 플로그인도 이용할 수있고 무엇보다 SNS와의 연동이 강한 장점인것 같다.
네이버는 미투데이 때문인지 몰라도 트윗, 페북 등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진다.
이것저것 클릭하다보니 시간이 늦었다.
새해 2012년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경찰' 블로그 제목이 넘 거창한가...;;
여하튼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타인을 위해 함께하는 소통이란걸 열심히 해볼까 한다.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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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겨울뵤올 2012/01/06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로의 복귀를 축하합니다.^^*
    활발한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원블 2012/01/06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사온뒤 첫 이웃님 이십니다. 겨울뵤올님 방갑습니다. 저도 놀러갈게요^^ ㅎㅎ

10년만의 만남...

주절 2008/09/06 00:35

형을 본지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군요...
정말 그때는 인터넷이 따뜻했던것 같아요... 개인 홈페이지끼리 오가면서 그런 마음이 좋아서 개인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비롯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저이지만.. 그때의 열정을 잊을수는 없네요.. 그때 사실 참 홈페이지 운영하면서 열성적이였거든요...

그런 열정을 지금도 간직하며 살아가려 노력한답니다... 항칠이, 다라이, 나라사랑.... 그외 이곳저곳 다닌곳도 많은것 같은데 ㅎㅎ 닉들이 기억이 안나네...;;;


생각해보면 제 홈페이지도 참 멋졌던것 같은데...ㅋㅋ 나만의 생각입니다만...

세월이 지나 넘쳐나는 글들속에 웹상의 흥미도 사라진지 오래지만....그때의 좋은 느낌이..지금도 생각납니다...

어느덧 10년이 지난 세월속에 전 어디로 가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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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8/09/06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며... 제 닉네임 않나오나 살짝~ 기대를 했습니다.
    1년만에 와서 그런가? 10년후에 올걸... ㅠㅠ ( 농담인거 아시죠? 흐흐 )

    온라인 인터넷의 인연이라는게 참 묘 합니다.
    기계적인 컴퓨터 그 속의 인터넷이라지만 그안에는 따뜻함도 정도 있으니 말이죠.
    그렇게 어딜 가든 사람 사는곳은 온정이 가득가득! 따뜻한가 봅니다.

    낮엔 덥지만 그래도 초가을이라고 제법 밤공기가 쌀쌀합니다.
    주말 즐겁게 지내시리라 믿고 차차 밀린 글들 읽어볼게요. ^^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8/09/11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두리모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종종 블로그 들리곤 했는데 완전히 잠적하셨더군요..

      글 읽을것도 없을겁니다...ㅎㅎ
      저도 한동안 잠적 및.. 귀차니즘에.. 그냥 이제는 생각나는 짧은 글 정도.. ;;

      오랜만에 놀러갈게요..^^

하고 싶은게 참 많네..시간이 없다는건 핑계에 지나지 않겠지..

오늘도 퇴근후 너무 피곤해서 낮시간을 다 보내긴 했지만.. 그래도 밤시간 알차게 보낸것 같다.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기쁨을 매일같이 누려보자.. 힘내자.. 그럼 내일을 위해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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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8/09/14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을 할까? 뭐하지?' 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요즘 참 많죠.
    모든게 빨리 지나고 빨리 식고, 새로운것이 그만치 빠르게 다가오고.
    현대사회는 속도전이라 하는데 비지니스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닌가 봅니다.

    하고픈 일이 많으심에 잠시 부러움에 방긋 웃어봅니다. 샤방샤방 ^_^v 헤헤~
    새로운 도전 후에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소식 꼭 전해주세요. 바로 응원 들어가겠습니다.
    으샤으샤~ ^^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8/09/17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새로운 도전에 겁을 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ㅎ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서...헤헤

      자기개발을 하고 싶어서 일을 벌려놓고 안하는것 투성이고.. 강의가 밀린게 ㅠ.ㅠ

      열심히 하겟습니다.

아내의 작품

주절 2008/04/03 01:02

운동하고 들어오는 길에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빠~ 내 카페에 글올렸는데 난리가 났다 빨랑 들어온나...;;
아~네...ㅡㅡ;;

네이버카페 레몬테라스라는 곳에 글을 올렸던 모양이다.
울마누라왈 내는 하루를 살아도 이대로는 안된다..ㅋㅋ 그후 난 비번날 마다 마누라의 뒤치닥거리에 쪼까 바빴다
사실 아내의 부지런함에 초라해보이던 집이 신혼집 분위기가 나지만...ㅎ;

대충 정리가 다되어가는 지금 아내가 올린 글에대해 반응이 좋은걸 보더니 아내가 좋아서 난리다..;
퇴근하고 저녁내도록 쪽지 답장 준다고 분주하다...ㅋㅋ
그런 아내를 보니 나도 기분이 좋다.. 그래 다음에는 우리 좋은집사서 정말 니가 좋아라하는거 모두 꾸며보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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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길어서 캡쳐를 못하것네..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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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8/04/08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정말 예쁘네욤...빠바바밤~~~!!러브하우스 음악이라도..ㅋㅋ

    부럽다고..솜씨도 좋으시다구..전해주세욤..^^

    아~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살면 더 행복하겠어욤..ㅎㅎ완전 이뿌당..

    저렇게 예쁘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는군요...

  2. Favicon of http://www.vluustory.com BlogIcon 산마루 2008/04/23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깨가 쏟아지는군요 ㅎㅎㅎ
    부럽습니당...
    완전 부럽;;;;;;;ㅎㅎ(울 와이프 이 리플보면 나 죽음이다...)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8/05/07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깨가 좀 쏟아져야할텐데... 제가 좀 묵뚝뚝해서 아내에게 미안하답니다.
      잘지내시는지..^^ 놀러갈게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nonogn.tistory.com BlogIcon 두둥실 2008/05/17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정말 화사하게 잘 꾸미셨네요>_< 우리집도 저렇게 바꿔보면 좋을텐데 구성원 모두가 귀차니즘의 노예라서 많이 어렵네요;ㅅ;
    멋져요>_<bbb

  4.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8/09/06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 첫주 포스팅 빼기 한달이면 3월에 좋은일이 있으셨군요!
    알록달록 신혼의 깨가 모니터에 가득... 저를 포함 노총각들은 아주 죽을 맛입니다. ^^;;
    책임 지세욧!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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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화재

출  처 : http://www.smh.com.au/photogallery/2008/02/11/1202578661813.html

설연휴 연초에 마트에서 지갑을 읽어버렸다..잃어버린 장소 포장대로 30초 내로 돌아왔었지만.. 없었다.. 지갑에 돈있으면 찾기 힘들다더니.. 액땜했다 생각했다... 오늘도 신용카드, 보안카드, 신분증,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하느라 힘들었다.

이건 액땜이라고 생각하기 너무 힘든데... 가슴이 아프네...
대한민국 국운이니 모니 그런말들은 좀 안했으면 좋겠다.. 방화범 좋으라고 하는 소리.. 아.. 정말 방화라면..  개같은 새끼.. 입이 더러워질려구하네..

회사근처라 오고 가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던 숭례문이.... 사진으로 이런 너의 모습을 보니 가슴 한켠이 너무 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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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블
TAG 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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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lyong.com BlogIcon 달룡.. 2008/02/11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밤에만 해도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좀 어처구니 없기도 하고..황당한 일입니다.

  2. Favicon of http://vluustory.com BlogIcon 산마루 2008/02/17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안타까운 사진이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

    원블님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