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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의 만남...

주절 2008/09/06 00:35

형을 본지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군요...
정말 그때는 인터넷이 따뜻했던것 같아요... 개인 홈페이지끼리 오가면서 그런 마음이 좋아서 개인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비롯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저이지만.. 그때의 열정을 잊을수는 없네요.. 그때 사실 참 홈페이지 운영하면서 열성적이였거든요...

그런 열정을 지금도 간직하며 살아가려 노력한답니다... 항칠이, 다라이, 나라사랑.... 그외 이곳저곳 다닌곳도 많은것 같은데 ㅎㅎ 닉들이 기억이 안나네...;;;


생각해보면 제 홈페이지도 참 멋졌던것 같은데...ㅋㅋ 나만의 생각입니다만...

세월이 지나 넘쳐나는 글들속에 웹상의 흥미도 사라진지 오래지만....그때의 좋은 느낌이..지금도 생각납니다...

어느덧 10년이 지난 세월속에 전 어디로 가고 있는지..............

Posted by 원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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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8/09/06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며... 제 닉네임 않나오나 살짝~ 기대를 했습니다.
    1년만에 와서 그런가? 10년후에 올걸... ㅠㅠ ( 농담인거 아시죠? 흐흐 )

    온라인 인터넷의 인연이라는게 참 묘 합니다.
    기계적인 컴퓨터 그 속의 인터넷이라지만 그안에는 따뜻함도 정도 있으니 말이죠.
    그렇게 어딜 가든 사람 사는곳은 온정이 가득가득! 따뜻한가 봅니다.

    낮엔 덥지만 그래도 초가을이라고 제법 밤공기가 쌀쌀합니다.
    주말 즐겁게 지내시리라 믿고 차차 밀린 글들 읽어볼게요. ^^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8/09/11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두리모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종종 블로그 들리곤 했는데 완전히 잠적하셨더군요..

      글 읽을것도 없을겁니다...ㅎㅎ
      저도 한동안 잠적 및.. 귀차니즘에.. 그냥 이제는 생각나는 짧은 글 정도.. ;;

      오랜만에 놀러갈게요..^^

하고 싶은게 참 많네..시간이 없다는건 핑계에 지나지 않겠지..

오늘도 퇴근후 너무 피곤해서 낮시간을 다 보내긴 했지만.. 그래도 밤시간 알차게 보낸것 같다.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기쁨을 매일같이 누려보자.. 힘내자.. 그럼 내일을 위해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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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원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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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8/09/14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을 할까? 뭐하지?' 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요즘 참 많죠.
    모든게 빨리 지나고 빨리 식고, 새로운것이 그만치 빠르게 다가오고.
    현대사회는 속도전이라 하는데 비지니스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닌가 봅니다.

    하고픈 일이 많으심에 잠시 부러움에 방긋 웃어봅니다. 샤방샤방 ^_^v 헤헤~
    새로운 도전 후에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소식 꼭 전해주세요. 바로 응원 들어가겠습니다.
    으샤으샤~ ^^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8/09/17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새로운 도전에 겁을 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ㅎ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서...헤헤

      자기개발을 하고 싶어서 일을 벌려놓고 안하는것 투성이고.. 강의가 밀린게 ㅠ.ㅠ

      열심히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