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들어오는 길에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빠~ 내 카페에 글올렸는데 난리가 났다 빨랑 들어온나...;;
아~네...ㅡㅡ;;
네이버카페 레몬테라스라는 곳에 글을 올렸던 모양이다.
울마누라왈 내는 하루를 살아도 이대로는 안된다..ㅋㅋ 그후 난 비번날 마다 마누라의 뒤치닥거리에 쪼까 바빴다
사실 아내의 부지런함에 초라해보이던 집이 신혼집 분위기가 나지만...ㅎ;
대충 정리가 다되어가는 지금 아내가 올린 글에대해 반응이 좋은걸 보더니 아내가 좋아서 난리다..;
퇴근하고 저녁내도록 쪽지 답장 준다고 분주하다...ㅋㅋ
그런 아내를 보니 나도 기분이 좋다.. 그래 다음에는 우리 좋은집사서 정말 니가 좋아라하는거 모두 꾸며보자..
사랑해 ♡
댓글이 길어서 캡쳐를 못하것네..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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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정말 예쁘네욤...빠바바밤~~~!!러브하우스 음악이라도..ㅋㅋ
부럽다고..솜씨도 좋으시다구..전해주세욤..^^
아~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살면 더 행복하겠어욤..ㅎㅎ완전 이뿌당..
저렇게 예쁘게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는군요...
^^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는지..
일하고 와서 졸려죽겠네요.
아주 깨가 쏟아지는군요 ㅎㅎㅎ
부럽습니당...
완전 부럽;;;;;;;ㅎㅎ(울 와이프 이 리플보면 나 죽음이다...)
깨가 좀 쏟아져야할텐데... 제가 좀 묵뚝뚝해서 아내에게 미안하답니다.
잘지내시는지..^^ 놀러갈게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와아 정말 화사하게 잘 꾸미셨네요>_< 우리집도 저렇게 바꿔보면 좋을텐데 구성원 모두가 귀차니즘의 노예라서 많이 어렵네요;ㅅ;
멋져요>_<bbb
감사합니다. 울마누라가 좋아하겠네요..^^
4월 첫주 포스팅 빼기 한달이면 3월에 좋은일이 있으셨군요!
알록달록 신혼의 깨가 모니터에 가득... 저를 포함 노총각들은 아주 죽을 맛입니다. ^^;;
책임 지세욧!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