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2/27 배려 (4)
  2. 2007/02/27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7)
  3. 2007/02/10 정다빈 자살이라니... (5)
  4. 2007/02/10 서로 다른 느낌... (5)
  5. 2007/02/09 너 어느별에서 왔니? (3)
  6. 2007/02/07 빅마마 콘서트 ^^ (2)
  7. 2007/02/07 휴테크 강의를 듣고나서의 짧은 메모
  8. 2007/02/01 [절약]돈아끼는 11가지 철칙 (2)

배려

관심/도서 2007/02/27 18:29

회사에서 혁신도서로 추천되어 읽은지 꽤 시간이 지난책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은 부분들을 노트에 적어놓았었는데 책을 읽었을때의 느낌이 살며시 떠오른다.
아주 유명하게 되어버린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가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이기기만 경쟁만 부추기는 오늘의 현실속에 책을 통한 삶의 지혜를 느껴보시길 바라며... 노트의 메모는 책의 느낌을 전달해 주지 못한다. 꼭 읽어보시길...

-'내자신을 심하게 탓하고 남을 가볍게 책망하면 원망을 멀리하게 된다'
(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

-'좋아하는것을 넘어서는게 즐기는 겁니다.
즐겁게 일하면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마저 즐거운 눈으로 볼수 있습니다.'

-'세상은 주고 받는것이란다.
받은 다음에야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어'


-'앞을 못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하고, 한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여.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겁니다."
                                                                                   -바바 하리다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게는 너그러워, 그래서 세상에 창조자는 적고 비평가는 넘치는 것일세, 자기를 이겨낼수 없으니까'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는거야'

-' 세상 이치는 시험 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들리지 않는 일이란 없다.'

-'살아간다는것은 책임질일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하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한다면 남남이 어떤 불편을 겪을까?
또 남들이 너한테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너는 어떨까?
남들이 어떨지를 잘 생각하고 행동하면 매일 매일이 즐거워진단다'

-진리를 이룰수 있는 세가지
첫째, 사색하는 길인데 이것은 가장 높은 길이다.
둘째, 모방으로 다가서는 방법 가장 쉽다고들 한다.
셋째, 경험에 의한 것이다. 가장 고통스러운 길이다.

-'남에게 대접받고자 한다면 먼저 남을 대접하라'

-배려의 세가지 조건
1. 스스로를 위한 배려 (행복의 조건)
   솔직하라! 이것은 행복의 조건이다.
2. 너와나를 위한 배려 (즐거움의 조건)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라는 교훈이다. 이것으로 부터 즐거움이 시작된다.
3. 모두를 위한 배려 (성공의 조건)
   통찰력을 가지라. 여기에서 진정한 성공을 얻게된다는 메세지

-'회사라는 곳은 또 하나의 학교였다.
학교에서 출분히 배우지 못했던 자체를 실천하며 깨달아가는 곳이 바로 회사였던 것이다.'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엄청나게 큰일이 아니다.
평소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던 사소한 것들이 때로는 삶의 방향을 좌우하는 중대변수로 등장한다.'

-'직업은 배려를 위한 도구이다'

-'사람은 능력이아니라 남에게 배푼 배려로 자신을 지키는 거야'

-'배려는 경쟁까지도 넘어설수 있다. 경쟁자의 관점에서보고, 경쟁자를 앞지르고, 마침내 경쟁자를 더 나은길로 인도한다.'

'-배려는 만기가 정해지지 않은 저축과도 같은거야'

-배려의 조건
배려는 선택이 아니라 공존의 원칙이다.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배로로 자신을 지킨다.
사회는 경쟁이 아니라 배려로 유지된다.

-배려의 다섯가지 실천포인트
1. 배려는 상대가 원하는것을 주는것이다.
2. 배려는 받기전에 먼저 주는것이다.
3. 배려는 날마다 노력해야 하는것이다.
4. 배려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것이다.
5. 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다.

-'단단한 돌이나 쇠는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깨지기 쉽다.
그러나 물은 아무리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물은 모든것에 대해서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저 골짜기에 흐르는 물을 보라.
그의 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서
스스로 굽히고 적응함으로써 줄기차게 흘러 드디어 바다에 이른다.'
                                                               -논어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는 바로 나 자신을 위한 배려이다.

'관심 > 도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심  (12) 2007/03/03
배려  (4) 2007/02/27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2) 2007/01/04
마시멜로이야기  (0) 2007/01/04
핑 (ping)  (0) 2006/03/12
30대에 해야 할 50가지  (0) 2006/03/06
Posted by 원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7/02/28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n win 전략의 아시아 버젼이네요.
    정말 버린만큼 행복해 지는 세상이라면 모두들 버리기 바쁠텐데,
    현실에서는 욕심으로 가득차 있네요.

    소개해 주신 글귀들. 함께 나누면 나눌수록 좋은 글귀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7/03/01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저도 버리면 마음 편할것을 집착으로 가득차 있는 제 자신을 몰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그런 자존심들이 제 삶을 지탱해주는 원동력이 될때도 있지만... 도인이 아닌다음에야 버림의 마음은 참 힘든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7/02/28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블로그 분위기가 확~달라졌네요..
    봄 개편하시는건가요??^^

    음~그 책 다 보셨으면 제게로 돌리세요~~히~!!

    책을 사볼 생각은 안하고 맨 얻어 읽을 생각뿐이네요...쩝~

    혹시 다 읽고 쌓아놓은 책 있는데 처리 곤란이시라면 제게로~켁~!!^^

    배려....^^ 맘속에 살짝 담고 갑니다..좋은 글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7/03/01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책 저도 많이 빌려서 봐여..ㅎㅎ
      물론 사서도 보지만.. 겨울아이님 한테 보내드릴 책이 있으려나..ㅎㅎ
      언제가 책한번 선물해 드리져..^^
      봄 맞이는 아니고 제 마음의 새단장이랄까..ㅎㅅ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생의 순간순간마다
함께 하고픈 사랑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인생의 험한 길목마다
마음을 내어주는 친구가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혹시 당신이 있는 그대로의 솔직함으로
사람을 당혹하게 만든다 하여도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자꾸만 마음을 닫게 만드는 상처 때문에
불신과 두려움을 거두기 힘들다 하여도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당신은 처음부터 좋은 사람이다.


당신의 솔직함
당신의 따뜻함
당신의 용기 그리고 인내와 믿음
당신은 모든 것이 좋은 사람이다.


당신은 선량함이 당신의 본성으로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그리고 당신 자신에게
진정으로 마음을 다해 친절하기 때문이다.


친절에 값이 매겨지는 시대에
당신은 온전한 친절의 의미를 알기 때문이다.


오늘 당신은 얼마나 친절한가.


스스로를 아끼는 것
그리하여 다른 사람을 아끼는 것
그것이 친절이다.


당신의 선량한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
그것이 친절이다.


그리하여
좋은 사람을 만드는 그 모든 미덕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해야만 한다면
나는 스스럼없이 친절이라 하겠다.


인생의 순간순간을 가치있게 만드는 당신의 능력
사람을 가장 아름답게 만드는 우리 안의 잠재된 본능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친절이라 하겠다.


이것이 내가 믿는 소박한 종교다.
복잡한 종교도 철학도 사원도 필요 없다.
나의 이성 나의 마음이 사원이니,
나의 종교는 자비로운 친절이다.


- 달라이 라마




많은 날중에 하루로 남았을 오늘이 당신이 있기에 소중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여건상 하루 앞당겼지만 내일 하루 당신에게 가장 멋진날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언젠가 회사 선배가 A4에 적어준 시다.
난 좋은 사람이 아닌데...하지만 누군가의 마음속에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음은
당신이나 나에게나 같은 맘일까...
그냥 서류철을 정리하다가.....

Posted by 원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vluustory.com BlogIcon 산마루 2007/02/27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어보니 저는 좋은 사람이 되기에 많이 부족한듯 합니다.
    많은 노력을 해야 좋은 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ㅠ.ㅠ
    오랜만에 블로그에 돌아오셨군요? 자주 뵙기바랍니다^^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7/03/01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블로그에 들어오긴 했었는데 포스팅할 시간은 나질 않더군여.. 물론 핑계입니다..ㅎㅎ
      저도 좋은 사람 되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할것 같습니다.ㅎㅎ

  2.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7/02/28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하루를 반성하며 읽어보면 의미 있을거 같습니다.
    좋은 글귀 마음에 담겠습니다.

    사실 기억력이 워낙에 않좋아서 하루를 마무리 할 때 들려서 읽고 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7/03/01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글 읽으시려고 매일 들러주시려구여? ㅎㅎ
      두리모님은 좋은 분 인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7/03/01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은 어제도 또 들려서 읽고 갔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에
      포스팅 해주신 '배려'의 내용중 몇 부분도 주변 지인에게
      들려 주었죠. 잘써먹죠? 큭큭 ^^

  3. Favicon of http://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7/02/28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런 좋은글을 적어주는 자상한(?)선배가 있으시니 좋으시겠어요...^^

    요즘은 쪽지다 메일이다 방명록이다 뭐 이런것들이 많아 종이에 뭔가를 써서
    주고 받는 일은 흔치 않은거 같아요...

    한자 한자 정성들여 써 준 글이라면 더 행복하겠는걸요...^^

    좀 생뚱맞을지 모르겠지만 예쁜 꽃편지지에 봄기운을 가득 담아 고운 편지 한통
    써보고픈 생각이 드네요...하핫~

    편지써본게 언젠지 기억도 가물가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7/03/01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블로그를 만들고 그나마 글을 올리는게 그런 마음에서 인것 같습니다.
      종이속에 표현하지 못한...모그런...
      근데 저 글적기 글짓기 이런거 엄청 싫어하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글을 적고 생각할 시간을 갖는 다는것은 참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생각을 닮은 글들을 블로그에 물론 표현하기는 힘들지만..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예계에 이런 일들이 자꾸 일어나는건 심각한 문제다.
주절 주절 나뿐 영향들을 생각해 보기전에...

한 소중한 생명이 주금으로 돌아갔다.
나는 그녀를 모른다. 하지만 TV속 그녀는 항상 밝고 활기차보였는데..
한없이 강해보이던 사람도 한없이 밝아보이던 사람도...
사람일 알수가 없다. 정말이지...


그녀의 미니홈피의 글처럼 편안한 곳으로 가길 바래본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

'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존심이 상했나  (8) 2007/03/01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7) 2007/02/27
정다빈 자살이라니...  (5) 2007/02/10
서로 다른 느낌...  (5) 2007/02/10
휴테크 강의를 듣고나서의 짧은 메모  (0) 2007/02/07
술을 한잔 했다.  (0) 2007/01/06
Posted by 원블
TAG 정다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7/02/11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참 우울한 소식이 많은 요즘이네요...
    연이은 연옌들의 자살소식과..사망소식..뭐~~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 그래서 살맛나는 세상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주말 청소 많이 하셨어요??^^

  2.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7/02/16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일이죠. 구정이 진짜! 새해라고 하니까 좋은 소식 많이
    있어야죠. ^^

  3. Favicon of http://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7/02/26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블님........................모하세요??

    날씨도 좋은데 얼렁 모습을 보이라 오바~!!^^

  4. Favicon of http://wuyeon.com BlogIcon 산마루 2007/02/26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블님은 블로그에 안나타나시고,
    이웃집에만 나타나시네요 ㅎㅎ
    즐거운 새 주 되십시요!

  5.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7/02/27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자주 찾아뵐게여...

서로 다른 느낌...

주절 2007/02/10 08: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리모님의 "과거에서 미래로 가는길" 이란 사진이다. 제목이 정말 멋지다.  허락없이 퍼왔는디..;;
직접가셔서 구경하삼 http://odreamer.org/12

이사진을 보면서 난 웃음이 났다. 조금 위치상 다르긴 하겠지만.. 같은 장소인데도 서로 이렇게 다른느낌들로 사람에게 다가오다니..;;  남들에게 아름다운 장소가 나한테는 힘들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존심이 상했나  (8) 2007/03/01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7) 2007/02/27
정다빈 자살이라니...  (5) 2007/02/10
서로 다른 느낌...  (5) 2007/02/10
휴테크 강의를 듣고나서의 짧은 메모  (0) 2007/02/07
술을 한잔 했다.  (0) 2007/01/06
Posted by 원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7/02/10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모님 사진 참 멋지죠...^^

    근데 아래사진은 무슨 훈련이라도 받으시는건지..??
    저속에 원블님도~??^^

    정말 다른 느낌의 두 사진이네요......^________^

  2. Favicon of http://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7/02/10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날씨도 나름 좋은 토욜이네요...
    어젠 종일 흐린 하늘이기에 비가 좀 와주려나 했더만...
    ^^
    옅은 하늘색의 하늘이 참 괜찮네요~~~

  3.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7/02/10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력 단련중이죠..^^;
    여긴 날씨가 그리 맑지 않은걸여.
    방청소도하고 모 그렇게 주말을 보낼까합니다..^^

  4.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7/02/16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쑥스럽습니다. ^^;;;;

  5. Favicon of http://www.dalyong.com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02/22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ㅎㅎ 사진은 때에 따라서 많은 변화를 주는 거 같습니다..아니 엄밀히 말하면..자연이겠지요...ㅎㅎ 밤과..낮..

해왕성에서 온 사람
해왕성에서 온 사람
타고난 영적 능력을 가진 당신은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당신은 음악, 시, 춤을 좋아하고 그 무엇보다 넓은 바다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정신은 가능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당신의 가슴에서는 열정이 샘솟습니다.

당신은 친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 때도 외로움을 느낄지 모릅니다.

한 가지 생각에 너무 깊이 잠기지만 않으면, 당신의 영성이 예리한 통찰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관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는 얼굴에 가난 없다 ♤  (2) 2007/05/10
Dodo  (7) 2007/03/27
너 어느별에서 왔니?  (3) 2007/02/09
미녀는 괴로워  (6) 2007/01/14
(유머) 똥코털 제거하는법...;;  (3) 2007/01/07
남자들이란 VS 여자들이란  (0) 2007/01/04
Posted by 원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7/02/09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왕성에서 온 원블님...

    언제 원블님.산마루님.저 이렇게 해왕성에 가봐야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조그만것이라도 같은것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참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비가 오려는지 꾸물럭하네요...금욜 오후도 신나고 행복하게~아자~!!

  2.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7/02/10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미치듯이 잠들어있었답니다..ㅋㅋ
    좋은 주말 되세여...^^

  3. Favicon of http://odreamer.org BlogIcon 두리모~ 2007/02/28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왕성에서 오신분들이 많네요. 저도 그쪽으로 이사를 가볼까 합니다.
    여기 달나라는 개발 붐이 일어서 말이죠. ^^;;





지난 주말 부산 빅마마콘서트에 다녀왔다.
찍은게 사진과 동영상해봐야 이게 다지만...후..
콘서트도 보호되어야하는 컨텐츠이다 보니 사실 블로그에 올릴까 좀 망설여졌지만..
워낙에 짧아서리....;;

TV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보던 그녀들의 또 다른 모습을 볼수 있어 좋았다.
노래실력하나는 정말 끝내주는거 같고, 무대매너도 좋았다.

흥겨움을 더해줄때는 나도 모르게 들썩였네그려..
앞사람들처럼 일어서서 광란을 펼치지는 못했지만..후~~

그녀들의 음악 인생이 앞으로도 발전되길 바라며...

'동영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주 골드코스트 헬기투어  (2) 2008/03/12
빅마마 콘서트 ^^  (2) 2007/02/07
지난 크리스마스이브 에버랜드  (2) 2007/01/29
Posted by 원블
TAG 빅마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7/02/0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빅마마콘서트 너무 좋으셨겠어요..
    ^^
    콘서트란 것은 한번도 못가본 저인지라 아주 콘서트 다녀왔다하면 마구마구부러움을 뿌린답니다....
    멋진 시간을 보내셨겠네요...부럽~

  2.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7/02/0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콘서트 같은곳에 잘 안가봐서리.. 나름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시간내셔서 한번 가보세여. 기분좋아진답니다.

독수리5형제증후군 -> 조류5남매 ;;;


휴가증가가 이혼을 부추겨??
누레오치바(물에 젖은 낙엽이라는 의미) -> 일본의 황혼이혼를 일켜는 말

재미와 창의력
맥락적사고 -> 훌라우프 재료를 비닐하우스 뼈대로 이용하여 크게 성공한 사업자 이야기 (맥락의 변화)

빗자루??? - 어린이가 보는 시각에서 하늘을 나는 도구
(50세의 창의성 5살의 창의성의 4%에 불과)

심리학적으로
재미와 창의력은 동의어

테스트 : 누군가에게 닌자거북이 5번을 연속해서 빨리 외쳐보고 질문하라 세종대왕이 만든배는???
모라고 답하는가? ㅋ
대부분의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기를 귀찮아한다.

고스톱에 창의력을 더해 게임을해 보자.. 동물 고스톱
고스톱의 패속에 동물이 많으면 이긴다고 했을때 우리 어른들은 엄청난 창의력을 발휘하게 된다.
예를 들어 팔광의 새 말고도 팔광의 달속에서 토끼를 보는 능력까지..ㅡ,.ㅡ;

재미를 추구하면 창의력이 생긴다. 사는게 재미있는가?

21세기의 경쟁력
21세기의 경쟁력은 창의력과 설득력이다.
이전까지의 노력과 성실만으로는 사는 세상은 지난 것이다.

앞에서 창의력에 대한 간단한 메모를 언급했으니 설득력에 대한 간단한 메모를 해볼까한다.
설득을 위한 방법
정서공유의 리츄얼을 개발하라!
사람은 말과 논리만으로 설득 당하지 않는다. (아니 사실 더 반박할 생각으로 그사람의 말속의 잘못을 찾아내기에 정신이 없을지도...)
말로 전달되는것은 의사전달의 30%에 지나지 않는다.
예전 교보생명의 광고를 본적이 있는가 "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  최민식과 그 친구의 모습속에서 우리는 스스로가 그들과 아무관계가 없는데도 눈물이나고 설득당한다.  정서공유의 힘인것이다.
정서를 공유하는 다양한 기술개발이 설득력의 능력을 높이는 것이다.
다른사람의 정서를 자신과 공유할때..^^ 

休테크의 기본원리

1. 사소하게 즐겨라!
예전 2002 월드컵때 사람들은 모두들 붉은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뛰쳐나온다.. 일상으로부터의 탈출 항상 반복되었던 일상으로의 탈출.... 즐거움에 대한 환상을 우리는 가졌는지 모르겠다.
우리 나라에서 언제 또 월드컵을 열까... 물론 다른 나라에서 개최하는 월드컵에서도 우리는 거리로 뛰쳐나갔다.. 나도 나갔다..;; 4년에 한번씩 미친듯한 행복감에 빠지고 축제가 끝난후 미칠듯한 상실감에 빠질 것인가...

어떤이는 삶속의 새소리, 나무소리에 즐거움을 느끼고 사람들의 모습속에서 즐거움을 느낀다.
이런 이에는 삶자체가 즐거움이다. 주위가 모두 즐거움의 대상인 샘이다.
누구의 삶의 질이 높은가?

2. 매니아가 되라!
내 직업 내 직책 내 위치 사회적 존재로 자기를 확인하지마라. 그거 평생 가져갈거 아닌듯..
자기에 대한 소개를 할때 우리는 우선 보통 자신의 직업 나이... 사회적 존재로써의 소개를 먼저하게 된다.
저는 무슨일을 좋아해서 무슨을에 요즘 폭 빠져있어여. 그일에 있어서는 조금 자신에 있는거같아요.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일은 제 관심대상이랍니다.
이런 소개는 어떤가.. 상대는 언젠가 그 일을 직면했을때  무수히 소개 받았던 사회적 형식적 소개 보다는 나를 떠올리게 될것이다.

3. 감동하라!
왜 사세요? ---> 행복하려고 사는거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푹빠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행복해지는거다.
"아기는 어머니의 감탄을 먹고 자란다."
부모는 아이의 행동과 말속에서 하루하루 수많은 감탄을 하고 아이는 부모의 감탄을 느끼며 올바르게 성장하게된다.
우리의 말속에서는 감탄사가 많다... "지화자, 얼수!".... 그런데 이런 말들은 잘 쓰이지 않는다.
감탄사라고 해봐야 "죽인다???"  멀 죽이는 걸까.. 사실 나도 감탄사로서는 직인다는 말을 잘 쓰는거 같군..;;
영어권 사람들은 wonderful등과 같은 감탄사를 삶속에서 good good 남발을 하고 사는데 우리는 사실 좀 부족하지 않는가?
여자가 오래사는 이유???  여자들끼리의 수다속에 서로서로 감탄을 많이 해준다. 비과학적 논리일수도 있겠지만...

하루에 몇번 감동했나?
경쟁에 이기려고만 하면 살기가 힘들어진다. 사는게 재미있으면 경쟁력이 있다.
사람들이 골프에 재미들이면 미치는 이유가 감탄을 많이 해줘서 아닐까.. 사장님 나이샷~~~~!

본글은 모 강사의 휴테크 강의를 듣고 짦은 메모를 한 것입니다.
약간의 시간이 지났고 생각들이 더해진 글임을 밝힙니다.

'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존심이 상했나  (8) 2007/03/01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7) 2007/02/27
정다빈 자살이라니...  (5) 2007/02/10
서로 다른 느낌...  (5) 2007/02/10
휴테크 강의를 듣고나서의 짧은 메모  (0) 2007/02/07
술을 한잔 했다.  (0) 2007/01/06
Posted by 원블
TAG 휴테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먼저 저축하고 나중에 써라.


            생활비를 쓰고 난 후에 저축하는 것과 먼저 저축한 뒤에 생활비를 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니 이 정도는 남겨둬야지


            생각하지 말고 은행잔고는 몇 만원만 남겨놓고 알뜰히 다 부어버리십시요.


            남아 있는 잔고가 얼마 되지 않을 때는 저절로 아끼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정해진 저축액을 모두 부어버리고 흰 봉투에 생활비로 쓸 돈을


            10일 단위로 세개로 나누어 넣습니다.


            10일 동안 봉투를 들여다보며 생활비를 꺼낼 때마다 봉투가 줄어들어 있을


           때는 나머지 기간 동안 살 것 하나 더 안사고 먹을 것 하나 더 안 먹어 생활비를


           초과하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정해진 생활비에서도 몇 만원이 남고 다음 달 생활비를 이번 달


            생활비에서 보조받게 되니 더 좋지요.




          ② 싸니까 사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버려라.




            많은 사람들이 길을 가다가 혹은 인터넷에서 싼 물건을 보면 덥석 사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해 보면 꼭 필요한 것은 아닌데 너무 싸니까 혹하는 마음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사고 나면 이렇게 싸게 샀으니 돈 벌었구나 하고 좋아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싸게 샀어도 그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었다면 싸게 사서 좋아할게


            아니라 허튼 돈을 쓰게 된 겁니다.




         돈을 쓰기 전에 이것이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마음속에 세 번만


              더 생각하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어디로 돈이 흘러나가는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꼭 필요한데만 쓰고 낭비하는 데가 없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한숨을 쉽니다.


            가게부의 지출 항목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것이 꼭 이 순간 써야 했던


            돈인가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것들이 많을 겁니다.


            전 우스개 소리로 신랑이 무엇을 사자라고 말하면 "그게 없으면 지금 당장 죽는지


            생각해봐"라고 말합니다.


            mp3 하나 사자, 남들 다 있는 디카 하나 사자라고 말할 때 그런 말을 주로 하는데


            신랑이"죽지 않지만"라며 슬며시 꼬리를 내릴 때는 제 마음도 안쓰럽습니다.


             남들 다 있는데 있으면 좋고,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고 하면


            내 생활이 훨씬 풍성해 지겠지요.


            하지만 악착같이 종자돈을 모아야 하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의 희생은


            감수해야 하겠지요.


            할부로 카드를 긁는 것은 당장 큰돈이 나가지 않는다는 마음의 위안을 미끼로


            저출할 수 있는 돈들을 불필요한 수수료까지 더해 공중에 날려버리는 겁니다




         ④ 가게부는 10원 단위까지 써라.




             십원을 아껴서 돈을 모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10원 단위까지 써야 아끼는


             마음을 더욱 다잡을 수 있게 됩니다.


             나가는 돈을 계산할 때 3700원을 얼버무려 4000원이라는 식으로


             계산해 버리지 않도록 합시다.


 


       ⑤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점검하라.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많이 나간다면 사온 재료를 활용하지 못하고 돈을


             낭비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감자를 사오면 감자가 없어질 때까지


             다른 반찬을 이것 저것 더 사면 안됩니다.

             삶아도 먹고 감자국도 끓여 먹고 조려도 먹고 해서 남는 반찬이 없이 알뜰하게


             하셔야 합니다. 예상외로 부식비만 줄여도 저축액은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외식은 습관이다.




             외식은 중독과 같은 것입니다. 외식에 길들여지게 되면 조금만 피곤하거나


             밥하기 싫은 날에는 그냥 외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면 할수록 점점 더하게 되는게 바로 외식이지요.


             집밥에 길들여지면 외식은 저절로 안하게 됩니다. 가볍게 시켜 먹는


             피자나 치킨 같은 경우, 집에서 해 먹는 반찬보다 결코 몸에 좋지 않습니다.


             상위에는 검은색 반찬들과(콩, 두부,김) 채소들로 채우는 것이


             건강도 지키고 돈도 버는 지름길 입니다.




      공과금을 점검하라.




             공과금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라고 생각하여 체크 안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스비, 전기세, 수도세 등은 절약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음달엔 전기세에서 몇 천원 수도세에서 몇 천원씩으로 줄여 보십시요.


             이번 달에 돈이 많이 나갔다면 다음 달 공과금에서라도 만원을 줄이십시요.




      친구관계를 점검하라.




             생각해보면 저는 동호회 모임이던, 친구간의 모임이던 빠지지 않고 나가는


             편이었습니다. 돈을 모은다고 친구를 안 만나는 것은 친구를 잃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제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모임에 그냥 재미삼아 나가


             술값이며 음식값으로 허비한 돈이 꽤 되더군요.


             눈을 감고 생각해보니 모일 때는 즐거워도 그런 내 인생의 관계들 중 내가


             정말 힘들고 괴로울때 손을 내밀거나 그럴 일은 없겠지만 위급할 때


             돈 몇 십만원을 빌리려고 아쉬운 소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관계가 몇이 될까


             생각해 보았더니 그리 많지 않더군요.


             친구는 만나십시요.


             다만 중요하지 않거나, 불필요한 모임에 나가는 것은 재테크의 해악입니다.


             내가 소중하고 중요한 친구사이에는 투자하되 나머지 관계는


             과감히 청산하십시요.




      보험에 너무 많은 돈을 넣지 말라.




             제가 아는 사람 중에 한달 월급은 150만원인데 보험료로 30만원을 지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험은 복권과 같은 것입니다.


             다달이 일정한 돈을 내고 당첨될 확율이 적은 그날을 위해 복권을 사듯,


             만약에 있을 사고를 대비해 다달히 돈을 넣는 것입니다.


             즉 특약 부분은 아무런 일이 없으면 없어지고 마는 돈입니다.


             복권이 당첨될지 모른다고 다달이 큰돈을 들여 복권을 사는 것이


             미련한 짓이듯, 미래의 불투명한 일을 대비한다는 이유로 가계의 부담이


             될 만큼의 보험금을 붓는 것은 재테크의 가장 큰 해악입니다.


             보험은 꼭 필요합니다. 다만 최소한의 적은 돈으로 최대한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십시요. 30세 부부의 경우 부부 보험료를 합해도


             월 10만원대의 보험료로 사망시


             1억과 각종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 상품은 많습니다.




      인생 한번 뿐인데 쓸 땐 쓰고 살자라는 말을 경계하라.




             독하게 저금해서 뭐하나,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여행도 다니고


             문화생활도 즐겨야 하고 나이 들어서는 못하는 것들 젊었을 때 즐기자는 생각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렇게 안 쓰고 살다가 내일 꼴까닥 죽으면 억울해서 어떻게


             하냐라고 말들 합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마음이 흔들리게 되지요.


             하지만 내가 내일 죽을지 아니면


             90살까지 살아 엄청난 자금이 필요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공부가 때가 있어 나중에 하면 곱절로 힘들듯 종자돈을 모으는 것도 집중해서


             모을 수 있는 시기가 있어 그 시기에 집중적으로 돈을 모아야 합니다.


             종자돈이라는 것은 일단 처음 모으기가 힘들지 모은 다음부터는 굴리는


             눈처럼 불어나기가 쉽기 때문에 당장은 힘들어도 어느정도 희생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즐거움을 포기하고 때로 하고 싶은 일, 먹고 싶은 것을 접지 않고 돈이 안


             모인다고 불평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 일입니다.




      돈을 즐겁게 아껴라.




             마지막으로 지독하게 종자돈을 모으는 순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시길


             바랍니다.


             목표한 돈이 안 모인다고, 짜증을 내거나 돈을 모으면서도 이렇게 사는 인생


             괴롭다라고 생각한다면 돈을 모으는 기간의 인생이 지옥 같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적게 쓰고 살아도 항상 마음은 즐겁게,


             늘어나는 통장 잔고를 보면서 행복을 느끼십시요.




             위에 쓴 철칙들만 지킨다면 이상하게 돈이 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에서


             저절로 통장에 쌓여가는 돈을 보며 기쁨을 느끼시는 날이 올 겁니다.


             쓰는 즐거움에서 저축하는 즐거움으로 턴하셔서


             스스로 일어선 부자가 되십시요.


출처: 다음카페 맞벌이부부 10년10억모으기

'관심 > 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계증시(실시간)  (0) 2008/03/19
대우조선해양 (3월17일))  (0) 2008/03/18
KTH(036030)주식 UCC동영상 종목분석 강의  (2) 2008/02/23
모노라인(monolines)  (0) 2008/02/20
푼돈이 부자의 습관을 만든다.  (0) 2008/02/08
[절약]돈아끼는 11가지 철칙  (2) 2007/02/01
Posted by 원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ee014777.tistory.com/ BlogIcon 겨울아이 2007/02/02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지만 실천이 어려운거죠..
    알면서도 실천못하는것도 있구...
    몰라서 못하는 것두 있구..
    ^^

  2. Favicon of http://wonblog.com BlogIcon 원블 2007/02/07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런거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