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의 누군가의 추천사처럼 요즘 정말 우화형식의 자기개발서가 복물처럼 서점가를 차지하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독자들에게 이런 우화형식의 책들은 쉽게 다가오고 그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와 긴 여운이 가벼운 책인듯 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들인것 같다.
그냥 책속에 나온 몇가지 좋은 글들을 기록해 놓는다는 의미뿐일지도 모르지만...
The trye wat us buring desire, for the present metal is the result of the hottest fire. (진정한 길은 불타오르는 열정 가운데 있다. 가장 뜨거운 불속불속에서만이 가장 순도 높은 보배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할수 없다고 믿으면 정말 할수 없다. 그러나 할수 있따고 믿으면 해낼수 있다"
"말은 신념을 낳고 신념은 행동을 낳는다."
"당신에게도 해낼수 없다고 포기해 버린꿈이 있지 않나요? 그리고 그 끔은 여전히 당신을 부르고 있지 않나요?"
"너 스스로에 대한 강의 신로가 실패가 주는 좌절과 되 돌아가고 싶은 나약함으로 부터 너를 지켜줄거야" `````````자신에 대한 의심을 뛰어넘어라! '재능(talant)은 누구에게나 태어나면서 부터 자연스레 주어지는 것이지만, 그것이 진정한 기술(skill)이 되려면 반드시 훈련(training)이 필요하다.'
"실행이 곧 존재다" (To do is to be) -내가 행하는 대로 내가 만들어진다
세상에 꺾이기 보다는 그것과 함께 흘러가는 법을 알게 됩니다.
미래를 바꾸는 가장 유일한 방법은 현재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진정한 미래란 현재의 성공적인 헌식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게 아니라 용기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상태다"
잠깐이면 읽을수 있는 책이다. 정말 잠깐이면.... 하지만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를 먼저 읽어서인지... 이 책을 읽고나서 그 구성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요즘 우화 형식을 구성요소로해서 독자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마시멜로 이야기가 더 재미 있었던거 같다. 모두가 다 아는 이야기다... 정말~~ 너무나 단순한 진리 일지도 모른다. 현실속에 살기 과거에서 배우기 미래를 계획하기 나는 이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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