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호아킴 데 포사다지음 / 정지영 옮김
출판사 : 한국 경제 신문사
사실 올해를 시작하면서 올해는 책을 많이 읽어야지... 라는 생각과 함께 책에서의 기억들을 떠 올리기위해 약간의 메모들을 시작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그러한 책에 대한 기억들도 기록해놓고 한번씩 되새김질 하고 싶었지만 귀차니즘에 빠져 읽은 책들에 대한 약간의 생각들에 대한 글들을 블로그에 올리지 못했다.
그래도 생각했던 일인데 시간날때 마다 조금씩 써 올려봐야겠다.
이책을 접하게 된건 올 2월이였다. 찰리의 변해가는 모습에 나자신도 조금씩 흥분하고 그러한 찰리의 모습속에서 3자를 통한 대리만족이랄까 그런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조나단 사장의 운전기사였던 찰리... 사장의 숙제들을 하나씩 멋지게 풀어나가며 자기 삶의 마시멜로우로 사용한 찰리는 분명 멋진 사람이다. 하지만 스스로의 깨달음과 노력을 통한 그런 변화가 없었다면 찰리는 자신을 위한 저축도 대학으로의 진학에 대한 배움의 행로에 대해서도 기대하기 어려웠을것이다.
이런 책들을 읽다보면 주인공은 자신의 삶속에 전환점을 마련해주는 삶의 멘토를 분명 만나는거 같다. 이책에서는 조나단 사장이 찰이에게 삶의 전환점을 마련해준 멘토였다. 그런 멘토의 일상적으로 흘려버릴지도 모를 귀중한 가르침에 우리의 주인공들은 자신을 변화시킴으로서 신선한 특별함을 우리에게 선사하는듯하다.
읽은지 좀 지나서인지 책을 읽고난 느낌은 사실 좀 떨어진다. ^^; 하지만 참 기분 좋은 책이였다.
책에 있던 좋은 내용들을 메모했던걸 기록해본다.
"성공은 준비된 자만이 가질수 있는 마쉬멜로우다."
"무작정 참고 기다리는것은 눈앞의 마쉬멜로를 먹어치우는 것과 다르지 않다.
내일의 성공은 오늘 어떤 분비를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 내일의 성공을 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은 '성공'이다."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가젤이 잠에서 깬다.
가젤은 가장 빠른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온힘을 다해 달린다.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사자가 잠에서 깬다.
사자는 가젤을 앞지르지 못하면 굶어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온힘을 다해 달린다.
네가 사자이든, 가젤이든 마찬가지다.
해가 떠 오르면 달려야한다."
- 근데 이글은 원래 어디에 있는 글인지? 유목민이야기에서도 나온듯한데..후후^^;
혹시 지금 당신 아니 내 마음이 답답하거나 불안한가????
자신의 목적+열정+실천 = 마음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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