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을 본지 어느덧 10년의 세월이 흘렀군요...
정말 그때는 인터넷이 따뜻했던것 같아요... 개인 홈페이지끼리 오가면서 그런 마음이 좋아서 개인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비롯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저이지만.. 그때의 열정을 잊을수는 없네요.. 그때 사실 참 홈페이지 운영하면서 열성적이였거든요...
그런 열정을 지금도 간직하며 살아가려 노력한답니다... 항칠이, 다라이, 나라사랑.... 그외 이곳저곳 다닌곳도 많은것 같은데 ㅎㅎ 닉들이 기억이 안나네...;;;
생각해보면 제 홈페이지도 참 멋졌던것 같은데...ㅋㅋ 나만의 생각입니다만...
세월이 지나 넘쳐나는 글들속에 웹상의 흥미도 사라진지 오래지만....그때의 좋은 느낌이..지금도 생각납니다...
어느덧 10년이 지난 세월속에 전 어디로 가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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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으며... 제 닉네임 않나오나 살짝~ 기대를 했습니다.
1년만에 와서 그런가? 10년후에 올걸... ㅠㅠ ( 농담인거 아시죠? 흐흐 )
온라인 인터넷의 인연이라는게 참 묘 합니다.
기계적인 컴퓨터 그 속의 인터넷이라지만 그안에는 따뜻함도 정도 있으니 말이죠.
그렇게 어딜 가든 사람 사는곳은 온정이 가득가득! 따뜻한가 봅니다.
낮엔 덥지만 그래도 초가을이라고 제법 밤공기가 쌀쌀합니다.
주말 즐겁게 지내시리라 믿고 차차 밀린 글들 읽어볼게요. ^^
아.. 두리모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종종 블로그 들리곤 했는데 완전히 잠적하셨더군요..
글 읽을것도 없을겁니다...ㅎㅎ
저도 한동안 잠적 및.. 귀차니즘에.. 그냥 이제는 생각나는 짧은 글 정도.. ;;
오랜만에 놀러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