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부분들을 노트에 적어놓았었는데 책을 읽었을때의 느낌이 살며시 떠오른다. 아주 유명하게 되어버린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가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이기기만 경쟁만 부추기는 오늘의 현실속에 책을 통한 삶의 지혜를 느껴보시길 바라며... 노트의 메모는 책의 느낌을 전달해 주지 못한다. 꼭 읽어보시길...
-'내자신을 심하게 탓하고 남을 가볍게 책망하면 원망을 멀리하게 된다' (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
-'좋아하는것을 넘어서는게 즐기는 겁니다. 즐겁게 일하면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마저 즐거운 눈으로 볼수 있습니다.'
-'세상은 주고 받는것이란다. 받은 다음에야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어'
-'앞을 못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하고, 한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여.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겁니다." -바바 하리다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게는 너그러워, 그래서 세상에 창조자는 적고 비평가는 넘치는 것일세, 자기를 이겨낼수 없으니까'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는거야'
-' 세상 이치는 시험 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들리지 않는 일이란 없다.'
-'살아간다는것은 책임질일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하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한다면 남남이 어떤 불편을 겪을까? 또 남들이 너한테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너는 어떨까? 남들이 어떨지를 잘 생각하고 행동하면 매일 매일이 즐거워진단다'
-진리를 이룰수 있는 세가지 첫째, 사색하는 길인데 이것은 가장 높은 길이다. 둘째, 모방으로 다가서는 방법 가장 쉽다고들 한다. 셋째, 경험에 의한 것이다. 가장 고통스러운 길이다.
-'남에게 대접받고자 한다면 먼저 남을 대접하라'
-배려의 세가지 조건 1. 스스로를 위한 배려 (행복의 조건) 솔직하라! 이것은 행복의 조건이다. 2. 너와나를 위한 배려 (즐거움의 조건)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라는 교훈이다. 이것으로 부터 즐거움이 시작된다. 3. 모두를 위한 배려 (성공의 조건) 통찰력을 가지라. 여기에서 진정한 성공을 얻게된다는 메세지
-'회사라는 곳은 또 하나의 학교였다. 학교에서 출분히 배우지 못했던 자체를 실천하며 깨달아가는 곳이 바로 회사였던 것이다.'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엄청나게 큰일이 아니다. 평소에는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던 사소한 것들이 때로는 삶의 방향을 좌우하는 중대변수로 등장한다.'
-'직업은 배려를 위한 도구이다'
-'사람은 능력이아니라 남에게 배푼 배려로 자신을 지키는 거야'
-'배려는 경쟁까지도 넘어설수 있다. 경쟁자의 관점에서보고, 경쟁자를 앞지르고, 마침내 경쟁자를 더 나은길로 인도한다.'
'-배려는 만기가 정해지지 않은 저축과도 같은거야'
-배려의 조건 배려는 선택이 아니라 공존의 원칙이다.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배로로 자신을 지킨다. 사회는 경쟁이 아니라 배려로 유지된다.
-배려의 다섯가지 실천포인트 1. 배려는 상대가 원하는것을 주는것이다. 2. 배려는 받기전에 먼저 주는것이다. 3. 배려는 날마다 노력해야 하는것이다. 4. 배려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것이다. 5. 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다.
-'단단한 돌이나 쇠는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깨지기 쉽다. 그러나 물은 아무리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물은 모든것에 대해서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저 골짜기에 흐르는 물을 보라. 그의 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서 스스로 굽히고 적응함으로써 줄기차게 흘러 드디어 바다에 이른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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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win 전략의 아시아 버젼이네요.
정말 버린만큼 행복해 지는 세상이라면 모두들 버리기 바쁠텐데,
현실에서는 욕심으로 가득차 있네요.
소개해 주신 글귀들. 함께 나누면 나눌수록 좋은 글귀 같습니다.
정말 저도 버리면 마음 편할것을 집착으로 가득차 있는 제 자신을 몰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그런 자존심들이 제 삶을 지탱해주는 원동력이 될때도 있지만... 도인이 아닌다음에야 버림의 마음은 참 힘든것 같습니다.
어머나...
블로그 분위기가 확~달라졌네요..
봄 개편하시는건가요??^^
음~그 책 다 보셨으면 제게로 돌리세요~~히~!!
책을 사볼 생각은 안하고 맨 얻어 읽을 생각뿐이네요...쩝~
혹시 다 읽고 쌓아놓은 책 있는데 처리 곤란이시라면 제게로~켁~!!^^
배려....^^ 맘속에 살짝 담고 갑니다..좋은 글 감사해요~
ㅋㅋ 책 저도 많이 빌려서 봐여..ㅎㅎ
물론 사서도 보지만.. 겨울아이님 한테 보내드릴 책이 있으려나..ㅎㅎ
언제가 책한번 선물해 드리져..^^
봄 맞이는 아니고 제 마음의 새단장이랄까..ㅎㅅㅎ